파머스브랜치에 ‘머스탕 스테이션’ 리테일 단지 들어선다

파머스브랜치(Farmers Branch)에 또 하나의 대중교통중심개발(Transit Oriented Development, 이하 TOD)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달라스 모닝뉴스에 따르면 벨리 뷰 레인(Valley View Lane) 선상, 다트(DART) 경전철역 바로 북쪽에 4만 평방피트 규모의 ‘머스탕 스테이션’(Mustang Station) 리테일 및 레스토랑 단지가 내년 초 완공을 목표로 올 5월 착공될 예정이다. 머스탕 스테이션 리테일 단지의 앵커는 특화 슈퍼마켓 체인 콕스 팜스(Cox Farms)가 맡는다. 이 외에 식당, 리테일 공간이 조성된다. 임대는 샵 컴퍼니스(SHOP Companies)가 맡는다. 인근에는 머스탕 스테이션(Mustang Station) 아파트 단지가 자리하고 있다. 257채 규모의 1단계 프로젝트는 지난 2013년 이미 오픈했고, 185채 규모의 2단계 프로젝트가 올해 말 완공될 예정이다. 머스탕 스테이션 단지에서 다트 경전철 건너, 벨리 뷰 레인과 I-35E 고속도로 남동 코너에 더 큰 규모의 쇼핑센터 개발이 추진되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파마스브랜치가 다트 경전철역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대중교통중심개발 시대에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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