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코에 대규모 ‘공유 오피스’ 센터 들어선다

북텍사스 공유 오피스(shared office) 시장 사세 확장에 한창인 세렌디피티 랩스(Serendipity Labs)가 프리스코에 공유 오피스 센터를 추진 중이다.달라스 모닝뉴스에 따르면 세렌디피티 랩스는 달라스 노스 톨웨이(Dallas North Tollway)와 워렌 파크웨이(Warren Parkway) 남서 코너에 위치한 홀 파크(Hall Park) 단지에 2만 5,000 평방피트 규모의 공유 오피스 센터를 준비 중이다.공유 오피스 센터가 들어서는 건물은3201 달라스 파크웨이(Dallas Parkway)에 위치한 12층짜리 빌딩으로, 현재 프리스코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다.

이 건물 1층에는 회의 및 이벤트를 위한 공간, 카페, 오피스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2층에는 오피스 공간, 회의실, 팀 룸 등이 추가로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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